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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래는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의 유지관리 관련 사례들을 보여주고 있다. 이러한 사례를 통해 안전관리를 더욱 철저히 하여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.

1) 화학물질 취급현장 주변에 즉시 사용 가능한 긴급세척시설을 설치하고, 수시로 점검하도록 하며, 접근통로에 장애물이 없도록 해야 한다.

2) 유해화학물질의 외부유출 방지를 위해 설치된 방류벽, 트렌치 등 집수시설에 물이 고여 있을 경우, 유출된 유해화학물질과 반응하여 (물반응성) 2차 사고 및 피해가 발생할 수 있음.

3) 인화성, 산화성, 자연발화성 유해화학물질 취급시 정전기나 스파크가 점화원이 되어 유해화학물질이 폭발할 수 있으므로 정전기를 유효하게 제거하기 위해 접지해야 함.

4) 유해화학물질 비산 확산을 방지하는 비산방지 쉴드를 설치하여 추가적인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음.

5) 유해화학물질 용기 운반중 용기끼리 부딪히거나 전도되지 않는 구조로 운반치구를 제작하여 활용하는 사례이다.

6) 유해화학물질 주입구에 주입호스용 클램프를 운영, 주입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인을 제거하며, 주입으로 발생할 수 있는 가스상의 오염물질을 국소배기장치에 유입처리하는 사례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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